안녕하세요. 하오민수입니다.
장마철에 비가 억수같이 오는 날~ 지역적으로 가까이 계시는 8기 셔플 은숙님과 만났지요. 첫 만남이였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나게 함께 셔플 알려 주시고 따라 하고~ 비가 엄청 오는데 땀 엄청나게 흘리며 셔플 배웠지요.
뒤에서 버벅 대는 나의 모습이란~~~ 연습하면서 좋아지겠지요~~ 땀나게 셔플하고 나서 셔플은숙님의 정성이 담긴 샐러드 도시락을 차 안에서 함께 먹었어요. 땀흘린 서로의 모습에 허허 웃움이 나오고요.
토마토와 블루베리 그리고 양상추로 만든 샐러드는 아주 건강해 지는 맛이였어요. 삶은 달걀도 한개씩 나누어 먹었고요.
고기 조림은 깻잎에 싸서 맛나게 먹었어요. 오늘 처음 만난 셔플은숙님이지만~~~ 서로의 관심사가 같다는 것은 참 소중한 인연이였어요.
오늘의 셔플은 평택호 야외 공연장 이였어요~~ 6월 29일의 이야기를 남겨요~...
원문 링크 : 평택호 야외공연장에서 비오는날 땀나게 셔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