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프랜즈 7기로 활동하고 있는 하오민수입니다.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도서를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오늘은 그 세번째 밋업을 진행하였어요.
오늘은 함께 살아가기 위한 to do list 와 더 나은 세상을 위한 to do list에 대해 읽어 보고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제목마다 그 의미가 느껴지고 공감이 되어서 참 좋다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여요.
모든 이에게 이해 받으려 애 쓰지 않을 것이라는 글에서 다른 사람의 질문으로 인해 나에 대한 판단을 내리는 것이 불편하다면 우리는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우리는 편협한 이들에게 이해 받으려고 살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다.
아이들 학교는? 남편 사업은?
시댁은 어때? 라는 질문은 정말 궁금해서가 아니라 나를 판단하기 위한 질문이기 때문에 거기에 다 맞춰서 대답하거나 이해 받으려고 애쓰지 말자는 것이다.
서로의 경계를 지켜 줄 것이라는 이야기에서는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그 친구의 모든 것을 내가 알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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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함께 살아가기 위한 이야기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