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하다고 하는 성수동에 다녀왔어요. 2호선 성수동에 도착한 건 오전 10시 정도였는데요. 보이는 건물마다 회사, 공장 같은 분위기라서 어디가 성수도 핫풀인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다니다보니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 곳이 몇군데 보였고요. 하지만 팝업 스토어 오픈은 11시였고 모임이 11시라서 참여해 보지는 못했어요.
젊은이들이 많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모습을 보고 새롭게 느껴지긴했어요. 제대로 찾지 못하고 있는 건지 카페도 찾지 못하기도 했고 성수동 골목 골목을 누비며 다녀 보았어요.
포토랩 골목을 다니다 만난 포토랩인데요. 무인으로 운영되고 있었어요.
혼자서 사진 찍기 놀이를 하려고 하였으나 힝!! 현금만 사용가능하더라고요.
현금이 1도 없어서 실내 구경만 해 보았네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밝은 조명과 다양한 소품들이 준비되어 있었고요.
방마다 다른 인테리어로 친구들과 사진찍기 놀이하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했어요. 결국 사진은 못찍고 구경만하고 나왔네요.
성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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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성수동 핫풀 찾기 북새통 독서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