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포스팅이지만 나는 22년 10월에 미국 한 달 살기를 하고 왔다. 그때만 해도 내가 블로그를 할 줄 몰라서 뭔가 아쉬운 부분들도 보이고 날 것으로 보일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래도 이것이 나의 사람 냄새니까 조금만 참고 봐달라!ㅋㅋ 그리고 나름 20대에 꾸준히 여행을 갔었어서 뭐 떨리겠나~ 싶었는데 여행은 여행인 가보다 30대인 지금도 여행은 떨리는군하 미국을 출발하기 일주일 전 다이소에서 필요한 준비물들을 사 왔다.
그때만 해도 코시국이여서 마스크 쓰면서 여행하느라 고역인 부분.. 아무래도 한 달을 떠나있어야 해서 이것저것 필요할 것 들이 많았다.
어떤 제품을 샀는지 궁금하다면 구경해보시쥬 꼬고 만족템 마스크 밴드 : 당시에 마스크를 착용해야 했기 때문에 구매. 미국 가는 비행기는 15시간 정도로 길게 착용해야 해서 사가길 잘함 밸브형 압축팩 2개 : 겨울에 돌아오는 일정이라 필수였다.
옷을 많이 가져가는 사람에게 추천 코끼리 쿠션 : 애들이 살만한 인형 코너를 지나다가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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