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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 달 살기] #3 무계획의 진수! 소호to타임스퀘어 w.뉴욕스벅,할랄푸드,m&m

 [미국 한 달 살기] #3 무계획의 진수! 소호to타임스퀘어 w.뉴욕스벅,할랄푸드,m&m

Day 1 10/20 우린 아직 소호 거리에 머물러있다. Eleen's Cheesecake의 치즈케이크는 존맛탱이지만 편하게 앉아있을 수 있는 자리가 없어서 나왔다.

주변에 카페는 많지만 첫 날인만큼 익숙한 스타벅스를 가고 싶었는데 바로 옆에 스타벅스가 있어서 바로 ㄱㄱ했다. 왜냐하면 김냥은 허리가, 월루는 발이 너무 아파서 어디든 앉아야 했기 때문..

지금 돌이켜보니 강행군이었는데 어차피 정해진 경로가 없으니 여기저기 너무 신기한 풍경들이어서 몸 형편 생각 못 하고 빨빨 거렸던 듯. 진짜 허리가 끊어질 것 같은데 진통제 먹으면서 다님;; <<나중에 썰 풀겠음돠 스타벅스 72 Spring St 점 펌킨 라테와 라테를 시켰다.

입고 간 옷으로는 날이 너무 추워서 정말 오돌오돌 떨었는데 따뜻한 라떼 들어가니 몸이 풀리더라. 두 잔에 $13.

커피값이 두 잔에 15,000원이라니 ㅎ Eileen's Cheesecake에서 사 온 치즈케잌이랑 한 컷. 뉴욕의 스타벅스들은 자리가 많지 않은...

# 2 # 4 # 뉴욕스벅 # 뉴욕여행 # 미국여행 # 미국한달살기 # 소호거리 # 한달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