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에서 이동통신 3사에게 5G 기술 관련 허위 과장광고와 표시광고법을위반을 했다고 신고를 했습니다.참여연대는 오늘 6월 8일 기자회견을 열어 5G 서비스가 상용화된 지 14개월 지났지만 광고 내용대로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지 않다고 발언하였습니다.이에 공정거래위원회가 철저히 조사에 나서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5G 서비스 세계 최초라고 광고를 했으면 국내 어디서든 5G를 사용할 있어야 하는데실제 사용은 수도권 일부 지역이고 실내에서 5G를 사용하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또 용량이 큰 영화를 받는 데 몇 초밖에 걸린다고 했는데 실제 그러려면 28GHz기지국이 필요한데 현재는 3.4GHz 밖에 되지 않아 허위 과장광고..........
통신3사 5G 허위과장 공정위신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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