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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 그 사이에 산후조리원 생활기 (안산 맘편한조리원)

 천국과 지옥 그 사이에 산후조리원 생활기 (안산 맘편한조리원)

*잠시 왔다 간 산후우울증으로 인하여 조리원 사진이 별로 없음을 미리 알려드림미댜 출산 전, 후로 기대했던 조리원 생활 다들 조리원있을 때가 천국이라고 누리랬는데~ 조리원 시설을 직접 보고 예약했을 때도 병원보다 훨씬 더 깔끔하고 고급져보이는 시설에 나 역시도 기대한건 사실이지만 직접 겪어 본 조리원생활은 출산 후 달라진 호르몬의 노예인지 천국과 지옥을 왔다갔다 했다 병원에서 퇴원하자마자 곧바로 조리원으로 고고! 둘에서 셋이 된게 아직도 신기하죠 조리원에 입소하면 아가는 신생아실로~ 엄마와 아빠는 라운지에서 입소 관련 안내를 받고 감염병키트 검사를 실시하고 방으로 안내해 주신다.

방 앞에 붙어있는 산모 이름과 입원? 기간ㅎㅎ 병원에서부터 지금까지 내 이름은 산모님으로 불린다ㅋㅋ 결혼 전, 후로는 신부님이였다가 이제는 산모님, 어머님으로 불리는게 넘모 재밌으면서 세월과 나이를 먹어간다는게 느껴지네 바쁘다 바빠 조리원 일정 안내지에 적혀있는 프로그램 외에도 따로 계약한 마사지에 수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