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오전 급 떡볶이가 땡겨서 방문한 평대스낵 12시 30분 도착이라 오픈한지 1시간 후에 도착했어요 실내가 좀 바뀌었네요 최근에 화제로 공사를 다시 하셔서 인거 같아요 원래는 주방이 나무와 커튼으로 가려져 있어서 주방의 대부분이 가려져 있었는데 공사를 새로 하시면서 주방 내부도 볼 수 있고 직원분과 얼굴 마주치며 주문도 가능했어요 원래는 단품만 판매했는데 세트메뉴도 생겼네요 그리고 새로운 메뉴 2개도 생겼어요 떡볶이엔 맥주의 정석을 알려준 평대스낵인데 떡볶이엔 와인이 추가되었어요 샤도네이와 쇼비농블랑이 각 7천 원씩 판매되네요 그리고 밀키트 원래는 온라인에서만 판매되는 줄 알았는데 매장에서도 판매 중..........
평대스낵 신메뉴 2가지와 평일 웨이팅 상황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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