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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 구매 후 해외여행 처방전 필수

 비아그라 구매 후 해외여행 처방전 필수

최근에 본 이슈에서 대한항공 유아식에서 나온 바나나 안 먹어서 챙겨서 내렸다가 호주에서 불법 농수산물 반입으로 190만원 벌금을 받았다 진짜 웃프다..ㅠ 해외여행은 잦아지고, 우리나라 사람들 각종 약과 각종 건강기능식품 챙겨먹는데.. 한 번은 이거 꼭 보고 가야한다.

한국의 비아그라 해외 반출 규정 해외여행 갈 때, 이것도 신경써야해?? 신경써야한다..

비아그라는 발기부전치료제로 국내에서는 '전문의약품'으로 반드시 의사의 처방전이 있어야 하고, 없이는 구매 및 소지가 불가능하다. (친구가 준거?

불법이다) 위의 표에서 처럼 반드시 처방전이 필요하다. 개인적인 용도로 1개월치(30개) 정도까지만 허용된다.

특히, 타인에게 판매 및 양도할 가능성이 높은 발기부전치료제는 반드시 처방전에 기재된 수량만큼만 가능하다. (문제는 한달치씩 처방도 잘 안해준다) 해외 입국 시 규정 처방받은 비아그라를 해외여행 시 가져가는 경우 출입국 관련 규정을 준수해야하고, 국제 항공 규제(IATA) 및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