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를 갔다가 어머 너무 맛있어보이는 패키지의 브라우니가 있어서 하나 사봤다. 그냥 정신도 없고 그냥 맛있어 보여서 사봤는데 이거 대박이다..
ㅋㅋ 코스트코 자케 브라우니 패키지에 써있는 made in france 무조건 맛있을 것이 기대된다. 무려 역사가 오래되서 1885년 부터 브라우니를 만들었고 그 당시에도 줄 서서 먹던 브라우니집의 과자이니..
브라우니 미니 사이즈이고, jacquet을 자케로 읽는다는 것은 블로그 포스팅 하면서 알게됨^^ 이걸 그냥 한국 코스트코에서 사서 먹을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큰 장점이다!! ㅋㅋ 총 25개가 들어 있는데, 헤이즐넛이 포함되어 있는게 10개, 그냥 초코가 들어 있는 찐 브라우니가 15개이다.
하나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깜짝 놀랐는데 더 깜짝놀라는 것 칼로리만큼이나 미쳐버리는 당함량이다!! 역시 맛은 칼로리와 비례하는 것인가..
진짜 1봉지당 150g인데 그 중에 당이 51~52.5g.. 보지 말았어야 했어...
영양정보 따위는 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