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 운동성 수치, 나는 정상이겠지? 정자 운동성에 대해 이야기할 때 모두가 속으로 하고 있는 생각은 단 하나.
내 수치는 정상일까? 정상이겠지?
이다. 정자 운동성은 정자가 난자를 향해 실제로 헤엄칠 수 있는 능력을 말하며, 임신 성패를 가르는 핵심 요소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임신을 준비할 예정이거나 임신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생각처럼 되지 않는 이들에게는 무엇보다 중요하게 확인해봐야할 수치 중 하나이다. 정자 운동성에 대해서는 WHO에서 정상기준을 명확하게 정하고 있다.
구분 WHO 기준 의미 총 운동성 42% 이상 전체 중 움직임을 보이는 정자의 비율 진행성 운동성 30% 이상 '직진', '크게 원을 그리며 전진' 등 실제로 전진이 가능한 정자의 비율 활력 55% 이상 움직이지 않아도 살아있는 정자의 비율 우선 정자 운동성 검사를 하게되면 총 운동성을 보게되며, 42% 미만일 경우 활력 검사를 추가하여 "살아있지만 움직이지 못하는 정자"와 "사멸한 정자"를 구별하게 된다. 운동...
원문 링크 : 정자운동성 40%가 안된다면 꼭 보세요(필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