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햄스터를 키우면서 이 일을 내가 경험하게 될지 진짜 상상도 못했다. 신기하게 집에 새로운 생명체가 오니 눈뜨자마자 온 식구가 살금살금 몽찌가 있는 방에 가서, 살아 있는지 저녁에 준 밥은 좀 먹었는지를 살펴보는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골든햄스터는 야행성이기 때문에 야밤에 집에서 야근하거나 와이프랑 쉬고 있을 때나 볼 수 있지, 아이가 활동하는 것을 보기가 어렵다. 우리 찌1세의 햄스터 설사, 웻테일에 대한 기록을 남겨본다..
ㅠ 햄스터설사 웻테일 햄스터는 검은색? 갈색의 고독색을 띄고 있고, 수분이 날아가면 더 검정색처럼 보인다.
쌀알처럼 생겼고, 냄새가 나지 않아서 아주 여기저기에 똥을 사고 다닌다. 찾아보니 똥을 먹기도 하고,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햄스터의 화장실모래를 깔아주면 보통 모래에서만 소변을 싸는 이유는 햄스터의 쉬 냄새는 상당히 나는 편인데, 여기저기 오줌을 싸고 다니면 천적에게 자신의 위치를 노출 시킬 수 있기 때문에 오줌은 왠만하면 정해진 화장실에서 싸는 ...
원문 링크 : 골든 햄스터 설사 웻테일 원인 대처 결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