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작년 11월쯤 구매해서 사용했는데 지금까지 너무 잘 사용하고 있고, 앞으로 다가오는 여름에 더 잘 사용할 것 같다.
모두 내돈내산이다. 루비스트위저 클래식 스위스 루비스트위저는 진심 나의 인생 트위저이다.
왁싱을 시작한 지 3년 아니다 이제 4년차가 되어가는데 처음에는 그 왁싱 후 매끈함과 보들보들함에 너무 너무 좋아서 시작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인그로운헤어가 점점 늘어났다. 1-2주 정도가 되면 샤프심 마냥 피부속에서 자라는 검은 점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그러다가 각질관리를 해주면 그래도 뚫고 나오는 애들도 생기고, 못 뚫고 나와가지고 아주 꼴베기 싫어지는 애들이 생기기 시작한다... 다들 나와 비슷하겠지만, 왁싱샵에 문의를 해봤자, "원래 모질이 그러면 인그로운헤어가 잘 생겨요~ 각질제거를 꼼꼼히 잘 해주시고 스프레이도 잘 뿌려주시고 보습도 잘 해주세요~~신경써 주세요" 스크럽제도...
원문 링크 : 루비스트위저 스위스 호주 인그로운헤어제거 6개월 사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