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갔다가 까눌레를 처음봤다! 어머~ 너무 쌌다!
한 팩에 단 돈 23,990원! 요즘 빵값이 올라서, 빵집가서 까눌레 하나 사먹으면 보통 5000원 줘야한다.
싸야 4000원.. 오케이 한 번 먹어보자 하며 구매!
이건 까눌레인가.. 먹어보고 떡인 줄??
겉바속초여야 하는데 이건 겉바속떡!?@??
@? ??
혹시나 해서 전자레인지에 돌렸더니, 수분이 날라가는 것이 아니라, 수분이 더 팽창해서 완전 떡 처럼 바뀌었다. 많이 들어서 안 먹을 수도 없고 버릴 수도 있고 하루에 2개씩 열심히 먹고 있는 중..
지금 이 블로그를 쓰는 중에도 한 개 먹는중.. ㅋㅋ 까눌레의 맛을 모르는 사람이 메뉴를 개발한 것이 분명하다!!
정말 애매하다.. 재구매는 안할 듯...
원래 알던 까눌레가 아니라 조금 더 떡같은 까눌레라는 것을 알고 구매하시길..!...
원문 링크 : 코스트코 까눌레 애매하다 전자레인지 절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