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온리유수학영어학원입니다. 오늘은 우리가 자주 하는 착각 중 한 가지를 다뤄보려고 합니다.
바로, 많이 풀수록 성적이 오른다는 생각입니다. 문제집 10권 푸는 친구보다 5권만 제대로 푸는 친구가 성적이 더 잘 나오는 걸 보신 적 있으실 거예요.
비밀은 바로 틀린 문제를 대하는 태도에 있습니다. 온리유 학원과 함께 알아보시죠!
문제집을 푸는 유형은 보통 이렇게 나뉘곤 합니다. - A 타입 문제집 채점하면서 동그라미가 많으면 기분 좋고, X 표시가 많으면 기분 나빠합니다. 틀린 문제는 대충 보고 넘어갑니다. - B 타입 틀린 문제를 보면 오히려 더 집중합니다.
"어? 이거 왜 틀렸지?"
하면서 원인을 찾아보려고 노력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타입인가요?
둘 중에 성적이 빠르게 오르는 건 당연히 B 타입입니다. 왜일까요?
최근 USC 연구진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뇌영상 연구에서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실수를 적극적으로 분석하도록 훈련받은 학생들의 뇌는 틀린 문제를 만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