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리단길은 평일 오전~낮엔 한가한 편이다. 오죽하면 송리단길 대부분의 식당들은 월,화요일에 정기 휴무일이 가장 많아 월요일은 정말 한가한 골목들이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평일 11시~12시만 되면 작은 가게 앞에 줄서있는 풍경을 자주 볼 수 있는 곳이 있는데... 바로 송리단길 주변 직장인 or 주민들만 아는 찐 커피 맛집!️
'신양 로스터스'이다. 이 곳은 심지어 아기자기한 카페도 아니고, 오로지 커피를 특정 시간대에 '테이크아웃'만 해갈 수 있는 (원래는 원두를 파는 곳이다.)
테이크아웃 전문점인데도 불구하고 다들 오픈만 기다렸다는듯 늘 사람이 많다. 자고로 직장인들에게 점심 시간은 단비같고, 너무 소중해서 늘 커피보다는 '쉬고 떠들 수 있는 공간'을 사는 개념이 많은데, 이 곳에는 야외 테이블 하나 없는 카페지만 얼마나 커피가 맛있으면 다들 공간을 포기하고 줄을 서서 커피를 사가신다....!
이 정도면 정말 송리단길 찐 커피 맛집이라고 증명이 된 셈! 아는 사람들만 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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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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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리단길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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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리단길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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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리단길커피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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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양로스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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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테이크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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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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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