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들이 아기를 낳은 후로는 식당을 갈 때 아이와 함께 오기에도 좋은지, 넓어서 다른 손님들에게 피해를 안 줄 수 있는 공간인지, 아기 의자가 있는지, 아기가 먹을만한 음식이 있는지 등등 다양한 고려 기준이 생겼어요. 요즘은 틈만 나면 조카 생각에 '오 여기는 넓어서 ㅇㅇ랑 같이 와도 좋겠네!'
라는 말을 달고 사는 편...ㅋㅋㅋㅋ 예전에는 안보이던 것들이 보여서 정말 이 세상 육아 가족의 외식이 얼마나 힘든일인지 간접 경험 중이에요...ㅎㅎ 그리고 매번 존경하는 마음이 솟구칩니다.c 얼마 전 친구와 함께 어설픈 시간에 브런치를 먹으려고 했다가 검색하는 족족 웬만한 브런치 카페는 전부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 낭패를 봤던 적이 있었는데요.c 1. 브레이크 타임도 없고 2.
아이와 가기 좋은 + 엄청 넓은 3. 심지어 분위기도 좋은 옥수동 브런치 카페가 있어 소개하려고 합니다!
옥수동 넓은 브런치 카페 빙봉까사 영업 시간 옥수동 근방 브런치 카페는 전부 브레이크타임이 있어 2~5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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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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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브레이크타임없는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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