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승연씨의 리틀 포레스트 제목 콘셉트는 최대한 내 드립을 자제하고 차분하게 가는 거였는데 6번째 콘텐츠에서 결국 무너지다 ...히히 하지만 잼는걸 우째!
아무튼 시작해 봅니다 어묵탕의 메인은 무엇일까요? 정답 : 어묵 !
도 맞기는 하지만 무엇보다 시원한 국물이 메인 아니겠어요 c 시원한 국물의 공식 같은 존재 무 먼저 썰어 줍니다 써는 방식은 서술형마냥 자유롭게 썰어 주시면 돼요 근데 저는 국물 낼 때 이렇게 표면적 넓게 썰어줌 그러면 채수가 더 깊게 우려질 것 같은 느낌 (근거 없음) 물은 그냥 대충 어림잡아 넣어 줍니다 원래 요리는 감인겨~ 그런겨~! 그리고 맛은 또 템빨이죠!
(방금까지 국물 타령한 사람) 여러분은 어묵 어디서 사드시나요? 저에게는 삼진어묵이 근본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아빠가 그랬으니까 그리고 또 어묵탕에 빠질 수 없는 존재! 이쯤 되면 그냥 빠질 수 있는 존재가 뭔지 말하는 게 빠를 듯 계란을 삶아 줍니다 3개의 계란을 삶는 이유는 먹는 사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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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page 6. 어묵바 뺨치는 어묵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