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칭구들아 다들 머하고 지내요 몇일 사이에 날이 갑자기 엄청 추워졌음 ㅠ.ㅠ 갑자기 날이 확 추워진 날 갑자기 강릉에서 먹었던 초당 순두부가 너무 먹고 싶어서 오랜만에 배민을 켰는데 배달비 4500원 실화니 ㅋㅋㅋ.... ^^ 이 사람은 배달비 3000원 이상인 곳에서 왠만하면 주문하지 않습니다 ...... 그래서 다른데서 주문함 요즘 아빠가 집에서 좀 쉬고 계시는데 아빠 쉬니까 감자의 잠이 굉장히 방해 됨 감자는 아빠 사랑이라서.......
ㅋㅋㅋㅋㅋㅋㅋ...... 쟤 너무 아빠만 좋아함 그래도 아프지 말고 오래 살아줘.....
은이세끼 떡볶이......... 혼자 먹기엔 너무 많아서 조금 소분해서 먹었다 근데 소스 양을 못 맞추겟네 ㅠㅋㅋ 매웠다 갑자기 민혁이 보고 싶은 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 근데 형원이가 갔음 ; 스이카 남은 잔고 털러 가야지!
여행 가고 싶다 'ㅅ' 지금 엔저인데 쓱 다녀오면 안되나요 뱅기가 비싸서 눈물이 조금 나긴하는데요 효자동솥뚜껑 금광점 경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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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형원이가 없어도 얼레벌레 돌아가는 나애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