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엔 법률사무소는 365일, 24시간 항상 열려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오엔 법률사무소입니다. “합의하에 맺었던 관계인데 성폭행으로 고소당했습니다.”
처음 서울방배경찰서에서 원나잇 고소 연락을 받았을 때 드는 감정은 ‘당황스러움’일 것입니다. 불안과 분노, 억울함이 동시에 밀려들 텐데요.
그러나 이럴 때일수록 침착해야 합니다. 중요한 건 전략적인 대응이거든요.
형사사건은 한 번의 말, 한 줄의 메시지, 몇 초의 침묵이 결과를 좌우하는 민감한 사안입니다. 그렇기에 [오엔 법률사무소]는 사안마다 대표변호사 2인이 같이 참여해 전략을 공유하며 진행합니다.
한 사람의 인생이 걸린 일인 만큼 저희는 늘 의뢰인을 중심에 두고 판단합니다. 문제 그 자체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이후의 삶까지 고려한 조언과 대응을 함께 준비해 드립니다.
변호사는 법률만 다루는 직업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절박한 순간에 처음 마주하는 조력자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백서준‧양동규 변호사]는 사안의 구조를 함께 읽어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