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돼지갈비가 먹고 싶습니다. 사실 돼지갈비가 먹고 싶었다기 보단 고향이 거제인 저는 지난세기...
문득 어린시절 먹었던 거제 한성갈비가 생각나서 검색을 하다보니 아쉽게도 지금은 사라진 것 같더라구요. 어릴적 부모님과 같이 가던 갈빗집, 성인이 된 이후에도 바이크를 타고 거제를 찾아오는 지인분들께 자신있게 갈비와 해물뚝배기를 소개하며 모시고 오곤 했었는데, 아쉽게도 언젠가부터 사라졌더라구요.
마지막으로 다녀왔던게 2010년대 초반인데, 그때도 갈비를 하고 계셨는데 말이죠. 지금은 바로 근처에 한성식당이란 이름으로 해물뚝배기만 하고 있는듯 한데, 같은 사장님인지 모르겠지만 검색해보면 아마도 같은 곳 같아서 조만간 해물뚝배기 한번 먹으러 다녀와야겠습니다.
아무튼... 서론이 길어졌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거제 갈비 맛집을 찾다가 알게된 곳. 남도수제갈비 거제 직영점.
직영점이란 말에서 알 수 있듯이, 남도수제갈비는 경남 고성군에서 유명한 돼지갈비집으로 영업중이며 이곳에서 거제고현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