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1200RT 밸브 간극 작업하고 테스트주행겸 간단히 통영 밤바리를 떠나기로 합니다. 목적지는 통영 죽림 해안도로 내죽도 수변공원앞 cu 로 가려구요.
가서 시원한 음료라도 한잔 하려면 밤 늦은 시각엔 역시 편의점바리가 최고죠! 그렇게 통영 죽림 해안도로변에 도착한 공랭 BMW R1200RT, 2017년식 가와사키 Z1000SX 그렇습니다.
오늘 밤바리는 온로드존 바닥이님과 함께 왔어요! DD님께서 RT 뒤에 탠덤!
내죽도 수변공원 앞입니다. 내죽도 수변공원이라는 말에서 눈치채셨겠지만 이곳은 오래전엔 바다였어요 통영 죽림 자체가 매립으로 만든 신도시 이거든요!
그리고 그 당시 내죽도는 공원으로 남아 있습니다. 편의점에서 군것질 해야죠..
그렇습니다.. 둘다 바는 바 인데....
온도차가 ㅋㅋㅋ 핫식스가 1+1 이길래 구입하고 .. 역시 바이크탈땐 에너지드링크가 최고죠 통영 죽림 해변가의 예쁜 야경 밤바리는 역시 야경을 봐야 제 맛이죠!
저도 언젠가는 배도 한번... 사보고 싶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