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바이크는 그렇죠. 사실 타는 맛도 있지만 이것저것 손보면서 타는게 즐거움(?)
입니다. 그래서 무작정 타보고 싶다는 욕심만으로 가져오기엔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주 잘 리스토어된 차량을 비싼 비용을 지불해서 구매할게 아니면, 사실 들고와서 하나하나 손보면서 타야하는게 올드바이크죠. 2004년식 혼다 CB400SF VTEC3 제 바이크는 아닙니다. 온로드존 서부엉님의 바이크이죠.
사실 이 바이크를 타올때 올드바이크 입문을 하고 싶다는 서부엉님의 얘기에 '일단 사와~~ 고쳐줄게~~' 라고 함께간 저를 비롯 태비님, 크로스본님.. 그렇게 셋이서 결국 그 약속을 지켜주며 고통받고(?)
있습니다... 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 https://blog.naver.com/onroadzone/223570157186 올드바이크 혼다 CB400SF VTEC3 부조현상 해결하기.
CB400 VTEC3 찐빠현상. 스피드미터 센서와 스피드리미터의 문제.
올드바이크란 언제나 즐겁죠. 2024년 5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