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엔 역시 달려야죠! 오늘은 바이크 카페 바리.
정확하겐 바이크 카페들에 선물 전달 바리입니다. 바이크를 타고 갈까 했지만, 액자가 있어서 차를 타고 가기로 합니다.
R1200RT 수리만 끝났어도 RT 탑박스엔 다 실릴텐데 ㅠ,.ㅠ 뭐 그 핑계삼아 오랜만에 뚜따하고 달리려구요. 고유가 시대에 고급휘발류 팍팍 태우면서 말이죠..........
ㅠㅠ 돌아돌아 먼저 도착한곳은 고성 813 라이드 카페 입니다. 지난번 촬영했던 사진들 좀 전달도 해드릴겸 해서 먼저 들렀죠 날씨가 무척이나 좋아 고성 813 라이더카페 앞 바닷가도 참 이쁘더라구요!
사장님께 액자랑 사진 선물 좀 가져다 드리고 있으니 평일이지만 라이더 분들께서 카페를 찾으시더라구요! 첨 뵙지만 인사드리면서, 오랜만에 카메라도 들고나온김에 나중에 복귀 길에 사진한장 찍어드리겠다고 미리 말씀좀 드리고!
오랜만에 시동건 제 콜벳도 사진 몇장 대충 찍어봅니다 ㅋㅋㅋ 1년에 1~2천km 밖에 타질 않으니 사진도 잘 없네요 Previ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