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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진해 소사마을 야경 밤바리. 조용한 밤의 진해 야경. Feat. 혼다 포르자350

 2026.04.24 진해 소사마을 야경 밤바리. 조용한 밤의 진해 야경. Feat. 혼다 포르자350

일교차가 무척이나 심한 날들, 낮엔 여름이 벌써 다가왔나 싶을만큼 덥다가도 해가 지고 밤이 찾아오면 무척이나 차가운 바람이 느껴지는데요, 오늘은 갑작스레 진해 소사마을 야경이 보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혼다 포르자350을 타고 달리기로 합니다.

그렇게 밤 공기를 가르며 조용히 마을길을 지나 진해 소사마을로 달려왔습니다. ※ 진해 소사마을은 말 그대로 마을인만큼, 배기 튜닝된 바이크나 차량들로는 늦은시간에 골목을 지나면 소리가 울릴 수 있으니 주의 해주세요!! (제 포르자350은 배기튜닝등 아무것도 되어 있지 않습니다!)

소사마을 하면 역시 김씨박물관이죠! 물론 야간에는 김씨박물관 내부를 볼 순 없지만, 외부에서만 보더라도 옛 느낌이 물씬 퐁기는 것이 진해 소사마을의 장점이죠.

옛 느김이 물신 풍기는 진해 소사마을 뒤로 멀리 아파트가 보이는 풍경이 대조적 입니다. 사실, 차량은 세워두고 사진을 찍을만큼 공간이 나오질 않지만, 바이크는 역시 이런 점에서 좋습니다.

소사마을의 낮 풍경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