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변을 하신 온로드존 아식스님의 바이크도 구경하고 상태도 살펴볼 겸 근처로 간단하게 밤바리를 떠나기로 합니다. 변속이 매끄럽지 못하다고 해서 이것저것 좀 살펴봐주고 하려구요 진해 속천항 GS 편의점 에서 일단 모였습니다.
데칼이 무척이나 화려한 아식스님의 새 바이크 BMW F900XR 혼자 가서 사오신거라 이래저래 바이크 상태도 한번 봐드리고, 특별히 문제 없고 변속이 잘 안된다고 해서 클러치 유격좀 조절해주고... 저는 오늘은 K1300S 를 타고 나왔어요 ㅎ.ㅎ 커피도 한잔 하고 혹시나 더 오실분 기다려보고...
역시나 더 오실분은 안계시고.. 둘이서 가볍게 밤바리를 떠나기로 합니다.
그렇게 진해 밤바리 출발후 제일 먼저 도착한곳은 진해 행암 철길마을 입니다. 새 바이크 사진 열심히 찍으시는 아식스님 사실 데칼이 마음에 안들어서, 데칼을 새로 하기로 예약해둔 상태라 이 데칼의 모습도 사진으로 많이 남겨두어야 겠다며 더 열심히 찍으신...
화려한 색의 BMW F900XR 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