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형 포르자350은 가장 큰 차이점이 바로 풀 TFT LCD 계기반 인데요, 기존 포르자350의 계기반은 아날로그 스피드미터와 타코미터를 좌우로 두고 그 사이에 조그마한 디스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표시했지만, 2025 포르자350은 그냥 통채로 TFT 계기반이 장착됩니다. 조그마한 태블릿PC 가 마치 하나 장착된 것 처럼 말이죠, 이는 최신 바이크의 트렌드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오늘은 2025년식 포르자350 계기반 보호필름을 알아볼텐데요, 사실 TFT 계기반은 보호필름이 반 필수적 입니다. TFT 계기반의 큰 단점중 하나는 역시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처럼 스크래치 인데요, 신차 구매시 붙어 있는 보호필름을 때야할까 말아야할까 고민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어느정도 잔 스크래치가 생겨도 식별하는데 별 문제가 없는 기존의 아날로그 계기반들과 달리, 풀 TFT 계기반은 스크래치에 따라서 시인성 차이가 굉장히 큽니다. 특히, 이물질이 묻은것 같아 글러브를 낀 손으로 스윽 닦기만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