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문턱. 문득 창녕 야경 명소인 남지철교 야경이 보고싶어졌습니다.
창원에서 멀지 않은 곳이기에, 창원 인근 드라이브를 그렇게 창녕으로 떠나보았습니다. 창원 인근 드라이브이기에 이번 야경 바리는 혼다 포르자350 과 함께 달렸습니다.
그렇게 도착한 남지교 창녕 야경 명소답게 화려한 트러스 구조의 다리가 조명속에 빛나고 있습니다. 낙동강을 가로지르며 창녕군 남지읍과 함안군 함안군 칠서면을 이어주는 남지교 창녕 야경중 단연 으뜸으로 뽑는 곳인 남지철교 야경 이기도 하죠 낮에도 아름답지만, 밤이 되어 낙동강위를 황금빛으로 수놓는 남지교의 모습 남지교는 기존 남지철교(우측의 파란 트러스구조 다리) 를 대체 하기 위해서 2007년에 건설된 새 교량인데요, 남지철교의 모습을 본따서 만들었습니다.
사실 화려한 조명은 남지교 이지만, 남지철교가 상징적인 의미가 더 강해서일까요? 남지철교 야경이란 이름이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1933년 2월 개통된 남지철교는 이제 100년이 다 되어가는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