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이번대회 꼭참가해야겠다 싶어요 혼자 참석하려고 찾아보니까 베이징에서 상이까지 가는 거, 진짜 쉽지 않고 디디 택시로 편도만 20만 원나오는데.. 게다가 상이지역엔 외국인 받을 수 있는 호텔도 손에 꼽아서 직접 예약하려 해도 쉽지 않았던점...
가기 힘든 지역... 이걸 누가 데려가준다면 진짜 무조건이지,,,, 근데 GRASSROAD60 패키지는 이 모든 걸 다 해결해주고 한국인 가이드가 전 일정 동행하고, 트레일러닝 전에 몸풀기,영양섭취,현지 적응까지 선수처럼 컨디션 케어해주고 내몽고 가서 말도 타고, 밤에는 초원 캠프파이어 파티도 하고 인플루언서 교류까지 있는데,,,,!!!!!
진짜 중요한 건 세계적인 선수들이랑 같은 트랙에서 뛸 수 있다는점이 꼭 참석하고싶게 했어요 엘리트 러너들이랑 같이 출발선에 서는 경험, 이거 어디 가서 못 하죠 심지어 대한트레일러닝협회 박길수 회장님도 직접 참가 확정 대박...️ (진짜 트레일러닝 하는 사람들에겐 상징 같은 분) 이쯤 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