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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카이로 새벽 체크인 숙소 랜드마크호스텔 landmark hostel 2만원대 강력추천후기

 이집트 카이로 새벽 체크인 숙소 랜드마크호스텔 landmark hostel 2만원대 강력추천후기

시와에서 돌아온 날, 새벽 4시에 카이로 도착예정이여서 버스에서 급하게 숙소를 알아봤어요. 원래는 도착해서 관광하다가 비행기 타러 가려고했는데 역시나 시와 10시간 넘는 이동에 피곤하드라구요 피곤한 몸으로 에어비앤비 앱을 켰고, 다행히 체크인 가능한 랜드마크 호스텔 (Landmark Hostel) 을 겨우 찾았어요 에어비엔비로 연락했을때 답변해준 유일한 호텔이였어요 처음엔 급한 마음에 예약해서 불안하기도 했는데 도착하자마자 와, 여기 대박이다 소리가 나왔어요.

어떻게 이렇게 야무지게! 새벽 다섯시..

카이로에 도착해 버스터미널에서 걸어서 이동을 해봅니다. 카이로 생각보다 치안이 좋더라고요.

물론 조심해야겠지만 걸어다녀도 괜찮을정도였어요 여긴가! 여기가 맞나 싶은 입구이였지만 믿고 가봅니다 이집트 마다 있는 엘레베이터를 타고 7층으로 올라왔어요 아직까지도 여기가 맞나?

싶지만 지배인님을 만나기 전까지 가보자~ 했어요 새벽에 도착한다고 메세지 했더니 답장해주신 유일한 지배인님 기다려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