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5일, 길바닥 여행 2017년 6월 16일 출간예정 저자 : 박수 내가 그은 선 하나 그 길을 쓰다. 서른 둘에 떠난 첫 여행이 세계일주가 되다.
여행에서 삶을 배우고 삶에서 여행을 말하다. 여행 고수는 여행지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안다.
초보와 고수의 차이는 단지 그것이다. - 길바닥 여행 중 뭐할지 모르겠는 날 - <길바닥 여행>의 저자 박수는 “어떻게 살아야 하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떠난 여행.
저자는 여행 경비를 마련하기 위해 수학강의부터 전단지 알바까지 했다. 그리고 4년의 계획을 세워서 떠난 여행에서 563일을 채우고 남은 643일은 신혼여행으로 채우고 돌아왔다. 80개국을 여행하며 다양한 나라에서 직접 부딪쳐 얻은 건 무엇일까?
여행이라고는 제대로 다녀본 적도 없기에 더욱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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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세이
원문 링크 : 길바닥여행 : 2017년 6월 16일 출간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