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 RP와 발행어음 수시물 이율은 크게 줄었습니다. 기간물은 그대로입니다.
파킹 용도로 나무증권을 이용하시는 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달러화 RP는 22일 금리인상을 반영해서 모두 25bp 올랐습니다.
달러화 발행어음은 기간물은 그대로이고, 수시물은 오히려 -25bp 줄었습니다. 발행어음 기간물의 경우 금리 변경 이후 시간이 좀 지나서 추가 조정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가 주로 사용하는 수시물 이율은 아래와 같이 24일부터 변경됩니다. - 원화 RP: 3.10% → 2.60% (-0.50%) - 원화 발행어음: 3.70% → 3.45% (-0.25%) - 달러화 RP: 3.50% → 3.75% (+0.25%) - 달러화 발행어음: 4.25% → 4.00% (-0.25%) 아직 다른 증권사는 공지가 없습니다만, 이번주나 다음주 초에 조정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