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개월 동안 6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권수로는 많아 보이지만, 분량을 고려하면 제대로 쓴 책은 2권입니다.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 자가 출판 방식으로 진행하였고, 종이책뿐 아니라 전자책도 출간하였습니다. 전문 작가로서 수익까지 생각한다면, 출판사를 통한 기획 출판이 더 적절합니다.
하지만, 대중성이 높지 않은 책이지만, 책을 내는 경험 그 자체를 중요시한다면, 자가 출판은 경제성이 높은 출판 방식입니다. 독자로부터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인쇄와 제본 과정이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책을 내는 것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참고가 될 수 있도록, 책 출판 과정과 경험담을 몇 편의 연재로 정리해 봅니다. 기획 출판, 자가 출판, 자비 출판의 차이 책 출판(출간) 방법과 경험담 #1 (기획 출판, 자가 출판, 자비 출판의 차이) 한 번쯤은 본인의 지식이나 경험을 정리한 글이나, 창작한 시 또는 그림을 모아 책으로 출간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거나, 비용이 많이 들지 않을까 싶...
원문 링크 : 책 출간(출판) 방법과 경험담 [연재 1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