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글에서 표준 편차 대신 CVaR(Conditional Value at Risk)을 위험 지표로 수익-위험 그래프를 그려 보았습니다. 표준 편차는 평균 대비 변동성을 나타내는 위험 지표이기에 해석에 유의해야 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동일한 표준 편차에 대해 평균 수익률이 높은 자산이 덜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표준 편차를 위험으로 간주하고 분석할 때에는 샤프 비율(Sharpe Ratio)과 같은 투자 효율 지표를 보조적으로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 글: [파이썬 부록 K10] 위험 지표로 CVaR을 사용해 보자 (+퀀트킹을 이용한 퀀트 투자) 이 글에서는 기초자산을 기준으로 다른 기초자산 및 퀀트 전략과 분산 투자했을 때 CVaR에 어떤 변화가 발생하는지 살펴봅니다. 이 연재는 순서대로 차근차근 읽는 것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K1. 파이썬으로 퀀트킹 백테스트 데이터를 가져와서 정리하기 K2.
기초 자산과 투자 데이터를 정리해 보자 K3. 벤치마크와 백테스트 데이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