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복리 투자의 마법을 강조하며 단리와 복리를 구분하곤 합니다. 하지만 현실의 모든 자산은 복리로 가격이 변동합니다.
즉, 우리가 하는 모든 투자는 이미 복리의 영역 안에 있으며, 중요한 것은 복리냐 아니냐가 아니라 어떤 수익률을 가진 자산에 재투자하느냐입니다. 배당을 재투자해야만 복리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배당을 주식에 넣든 금고에 보관하든, 그것은 각각 기대 수익률이 높은 자산과 원금 유지 자산으로의 재투자일 뿐입니다. 본 영상에서는 단리와 복리를 구분하는 것이 왜 무의미한지, 그리고 투자자가 진짜 집중해야 하는 것은 기대 수익률임을 살펴봅니다.
영상 주요 내용 단리와 복리: 사전적 의미와 금융 기관에서 이를 구분하는 이유 배당(또는 이자) 재투자의 오해: 배당금을 재투자하지 않아도 복리 투자인 이유 영상 링크: https://contents.premium.naver.com/orangeapple/invest/contents/260220161121296gd 33. 단리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