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트레이더인 리처드 데니스와 빌 에크하르트간의 논쟁에서 출발한 터틀 프로젝트 참가자 중에 한 사람인 커티스 페이스가 쓴 책입니다. 데니스와 에크하르트는 트레이더는 후천적인가 (교육으로 좋은 트레이더가 될 수 있다) 아니면 선천적인가를 (좋은 트레이더는 타고나는 것이다) 두고 논쟁을 했는데, 이 논쟁을 하던 장소가 싱가포르의 거북이 농장이었기에 터틀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커티스 페이스는 비록 후천적으로 좋은 트레이더를 양성할 수 있지만, 개인의 성격과 기질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듯합니다.책에서 소개하는 터틀 트레이딩은 개인적으로 제가 사용하는 매매전략 도출 방식과 일맥상통합니다. 주된 예로 들고..........
[책] 터틀의 방식 (커티스 페이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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