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의 호텔 종업원인 로렌이 월마트에서 산 중국산 라디오 대금으로 지불한 대금 중에 1달러의 세계여행을 담은 책입니다. 미국에서 출발하여 중국, 나이지리아, 인도, 이라크, 러시아, 독일, 영국을 거쳐 다시 미국의 로렌에게 돌아오는 여정입니다.
달러가 왜 이렇게 이동했는지, 해당 국가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하였는지를 각국의 경제 상황과 경제 상식을 덧붙이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소 딱딱할 수 있는 달러와 경제 이야기를 가볍게 그러면거 알차게 알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북클럽, 리디셀렉트, 밀리의 서재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책] 1달러의 세계경제여행 (다르시니 데이비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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