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어쩌다 보니 의도하지 않게 짧은 기간 동안 두 번 읽게 되었습니다. 몇 달 전에 처음 읽기 시작했는데, 4/5 정도 읽다가 책을 덮었습니다.
여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었습니다. 본명 대신 장난스럽게 느껴지는 필명과 책 제목에 들어간 '시크릿'이라는 단어가 주는 불편함 (나만 알고 있는데 너에게 특별히 알려줄게라는 뉘앙스가 든 단어라고 느끼기에 책 제목에 포함되면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책 전반에 걸쳐 주식투자에 앞서 좋은 마음가짐을 강조하는 생소함 (어떻게 보면 주제를 벗어났다고 느낄 수도 있는), 본인이 이룬 믿기 어려운 수준의 성과를 자랑하는 듯하면서도 책에서는 '저'라는 대명사로 겸..........
[책] 선물주는산타의 주식투자 시크릿 (선물주는산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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