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제품으로 이틀가량 사용했습니다. 제 경우 주식투자를 휴대폰으로 하는데, 동시에 여러 앱을 띄워 놓고 사용하면 편리할 듯 해서 체험 신청을 했습니다.
폴드4의 장점은 많은 분들이 다루었을테니, 제가 사용하고자 하는 용도에 국한하여 단점 위주로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식투자용도로 대략 5개의 앱을 사용합니다. - a 증권통 : 현재 시세를 확인 - b 증권앱(나무증권) : 주문을 제출 - c 카카오톡 : 주문 체결 알림을 받음 - d 구글 스프레드 시트 : 장 마감후 계좌 수익률 관리 - e 웹 브라우저 (삼성 인터넷) : 미선물 확인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a로 시세를 확인한 후 b로 주문을 내고, c로 체결 알림이 오면, 메모 기능이 있는 a에 체결가를 입력한 후 b로 주문을 내는 과정을 반복합니다.
휴대폰을 붙들고 있는 것은 아니고, 1시간에 1, 2번 정도 체결알림이 오면 간단하게 대응합니다. a, b, c 모두 또는 a, b가 한 화면에 보이면 앱을 전환할 필요없이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