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건강을 위해 우유 섭취를 줄이고, 식물성 우유를 마시려고 노력 중이에요. 하지만 시중에 판매되는 두유는 당 함량이 높거나 첨가물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아 직접 만들어 먹는 것이 더 건강하고 경제적일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렇게 고민하던 중, 신기하게도 쇼핑 알고리즘이 두유 제조기를 추천해 주더라고요! 놀랍게도, 콩을 따로 불릴 필요 없이 바로 두유를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만약 콩을 불려야 했다면 귀찮아서 살 생각이 없었을 텐데, 이 기능 보고 바로 다나와에서 ‘두유 제조기’를 검색해 봤어요. 검색 결과 에버홈, 풀무원, 오쿠 제품이 상위에 보였는데요.
오쿠는 중탕기로 유명한 브랜드라 신뢰가 갔습니다. 집에서도 엄마가 오쿠 제품을 자주 사용하시는 걸 봤기 때문에, 고민 없이 이름 있는 브랜드인 오쿠로 결정!
오쿠 사이트에 들어가 보니 신제품 1+1 이벤트가 진행 중이더라고요. 신제품을 살까 베스트 제품을 살까 고민하던 중, 베스트 제품 리뷰에서 pi****님의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