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부석사 맛집 자미가 명인이 만드는 향토음식점 산들정식 방문일은 2023. 9. 9. 이고, 사찰 들렀다가 내돈내산으로 먹고 왔습니다.
부석사 주변에 식당가가 많지 않습니다. 여행 가이드님이 추천해 준 밥집 중 하나를 골랐는데, 여기가 깔끔해보였어요.
영주에서도 손꼽히는 맛집으로 통한답니다. 영주 자미가 Jamiga the native restaurant, Yeongju 운영시간: 7:00~20:00 휴무일: 없음, 매일 운영 대표메뉴: 산들정식(13,000원), 청국장 정식(10,000원) * 영주상품권 가맹점, 농림부 지정 안심식당, 내부 화장실 여기는 영주시에서 지정한 향토 음식점 중 하나입니다.
제가 끊은 여행패키지가 지자체 지원이었거든요. 그래서 지역화폐(영주사랑상품권)이 나왔는데 예서 쓸 수 있었어요.
밥 먹으러 출발! 시간대가 12시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몰려드는 느낌이었어요.
한국문화예술명인회 지정 '청국장' 분야로 인정받은 한정태님이 쉐프로 계시구요. 영주시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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