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부석사 맛집 플라잉스톤 딸기라떼 아이스아메리카노 방문일은 2023. 9. 9. 이고, 주차장 근처에 있는 소박한 카페랍니다.
엄마랑 영주시 여행 중에 사찰 관람 후 밥 먹고 들렀어요. 내돈내산 리뷰입니다.
천년고찰 근처에 있는 곳이라 명칭도 영문으로 잘 따왔지 싶습니다. '부석'이라는 한자말 뜻풀이를 하면 '뜬 돌'이 되거든요.
나는 돌이라는 의미라는 카페 이름이 참 재밌습니다. 카페 플라잉스톤 Flying Stone Cafe, Yeongju 운영시간: 10:00~19:00 정기휴무: 매주 월요일 주차: 무료, 부석사 주차장에 대면 됨 * 단, 국가공휴일(명절 포함)은 모두 정상영업 단체석, 포장, 와이파이, 남녀 화장실 구분(야외) 대표메뉴: 딸기 바나나 크레페(7,800원), 아아메(4,300원), 딸기라떼(5,500원) 근방에 있는 다른 찻집에 가려면 다시 분수대 지나 가야 해서 이리로 왔어요.
식사했던 <자미가>에서 도보로 불과 20걸음 정도 걸으면 나오는 곳이에요. 비...
#
내돈내산
#
딸기라떼
#
부석사맛집
#
아이스아메리카노
#
영주부석사맛집
#
플라잉스톤
원문 링크 : 영주 부석사 맛집 플라잉스톤 딸기라떼 아이스아메리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