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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명대사:) 어른이 되어 다시 읽는 동화

 어린왕자 명대사:) 어른이 되어 다시 읽는 동화

어린왕자 어른이 되어 다시 읽었을때 공감하고 이해가 된 동화 어쩌면 어린왕자는 어른들을 위한 동화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어렸을적엔 그냥 내가 읽은 책 중의 한권이었고 별다른 감정도 공감도 하지 못했었다.

근데 지금 이 책을 다시 읽었을땐 왜 그렇게 어린왕자가 보고싶은지 ㅋ ㅋ ㅋ 어린왕자가 살던 별 소행성 B612 처음으로 알게된 바오밥나무, 너무나 유명한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 사막여우 굳이 기억하지 않았던 것들이 완전히 내 머릿속에 저장된 느낌이다. 네가 오후 네시에 온다면 나는 세시부터 행복해질거야.

네시가 가까워 올수록 나는 점점 더 행복해지겠지 나는 이 대사가 참 좋다. 가끔 누군가를 만날때 그 시간이 가까워질수록 설레임이 커질때 이 글이 생각이 난다.

좋은사람을 만난다는건 언제나 설레이는거 같다. 오래전부터 사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제야 알거 같다.

난 어린왕자를 만나고 싶었던거야 ㅋ ㅋ 정말 이런 사막이 있을거 같고 진짜 어린왕자를 만날꺼 같은 느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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