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세종강아지 미니비숑 성장 이야기 , 역대급 짧은 다리 모량 빵빵한 왕자님!

 세종강아지 미니비숑 성장 이야기 , 역대급 짧은 다리 모량 빵빵한 왕자님!

카메라 켜고 이 아가 부르니까 짧은 다리로 뛰어오는데 진짜 왜 이렇게 귀엽죠?ㅎㅎ 사진 보면 아시겠지만 처음 들어왔을 때부터 모량이 장난 아니었거든요.

그때도 "이 정도면 진짜 드문데?" 했는데 지금은 더 빵빵해졌습니다.

다리도 짧고, 얼굴도 동글동글하고 걸음걸이 보면 왠지 웃음 나고. 근데 어느 순간부터 눈물이 좀 나더라고요. 3차 접종 완료 됐고, 눈물이 나도 이뻐요 사실 이 아가 입소 후 계속 지켜봤는데 어느날 부터 눈물 자국이 좀 보이기 시작했어요. 11년 하면서 느낀 건데 비숑은 눈물 나는 아가들이 있거든요.

관리 안 하면 얼룩 심해지니까 저희는 지금부터 눈물 사료 먹이면서 꾸준히 케어 시작했습니다. 눈물 난다고 해서 건강 문제는 아니에요.

다만 보호자분이 집에 가서도 계속 관리 필요한 부분이라 미리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래도 진짜 이쁩니다.

눈물 나도 이 정도 비주얼이면 비숑 키우는 분들은 다 아실 거예요. 짧은 다리로 종종종 달리는 거 한 번 보시면 바로 아실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