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도 하기 전에 인연 만난 토이실버푸들, 부자가 함께 찾아오신 특별한 날 오늘은 좀 특별한 분양이 있었어요. 토이실버푸들 아가를 아직 블로그에 소개도 안 했는데, 새 가족을 만나게 됐거든요.
아버지랑 아들 부자분이 함께 오셨는데, 첫 눈에 딱 이 아가를 보시더니 바로 결정하시더라고요. 사실 이 분들 예전에도 한 번 방문하셨던 분들이에요.
그때 "여기 강아지들 진짜 건강하고 외모도 다른 곳보다 출중하다" 고 하시면서 좋아하셨는데, 이번에 다시 오셔서 인연을 맺게 되셨어요. 아버님이 처음 아가를 안으셨을 때 표정이 진짜 인상적이었어요.
손바닥만 한 게 품에 쏙 들어가니까 "이렇게 작아도 되나" 하시면서도 되게 조심스럽게 안아주시더라고요. 아드님도 옆에서 계속 웃으시면서 사진 찍으시고, 아가 만지작거리시고 그러셨어요.
부자가 함께 강아지 키우기로 하신 거라고 하시더라고요. 아버님이 평소에 강아지 너무 키우고 싶으셨는데 아드님도 찬성해서 드디어 함께 가족 맞이하게 됐다고.
이런 케이스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