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 한 요크셔테리어 공주, 경계심 없이 바로 적응 세종 원독분양센터 오늘 센터에 정말 귀여운 요크셔테리어 여자아이가 왔어요. 부천에서 분양했던 요크셔 아가 보시고 문의 정말 많이 주셔서, 이번에 또 한 번 꼼꼼한 선별과정으로 거쳐 데리고 왔습니다. ^^ 입소하자마자 센터를 콩콩 뛰어다니는데 경계심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손만 내밀면 바로 다가와서 킁킁 냄새 맡고, 손가락 사이사이를 혀로 핥는 게 진짜 사랑스러워요. 11년 하면서 봤을 때 이렇게 처음부터 사람 좋아하는 아가는 새 가족 만나면 적응도 금방 할 것 같아요. 지금은 정말 손바닥에 쏙 들어올 정도로 작아요.
검은색 털에 눈썹이랑 볼, 입 주변에 황갈색 포인트가 뚜렷하게 들어가 있는데, 이게 요크셔테리어 특유의 매력이거든요. 지금은 솜털이지만 성장하면서 실크처럼 부드럽고 윤기 나는 털로 변하는데, 그게 진짜 예술이에요.
요크셔는 털이 빠지지 않아서 알러지 있으신 분들도 키우기 좋고요. 건강검진은 필수!
이번 아가도 영상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