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딸 눈빛 하나에 바로 계약한 날 시바견 분양 후기 구정 연휴에도 저희 원독은 하루도 쉬지 못하고 있어요. 분양 손님, 호텔 이용 아가들, 돌봄·미용 아가들까지 전 직원이 교대로 쉬면서 부재 없이 운영하고 있거든요.
저는 매일 출근하고 있고요 (ㅎㅎ). 그 와중에 오래 기억에 남을 분양이 있어서 오늘 꼭 공유하고 싶었어요.
일주일 전, 3남매 중 첫째 딸과 어머님이 처음 방문해 주셨어요. 딸은 쉽독 같은 견종을 키워보고 싶다고 했고, 어머님은 처음 키우는 거니까 소형견이 낫겠다고 하시면서 저희 원독의 아가들을 정말 꼼꼼하게 다 보셨거든요. 2026년1월23일 시바견 공주님 입소 , 세종 마메시바 황시바 분양 전문 켄넬 혈통견 "12일 왕자님 기억하시죠?
오늘은 여동생이 왔어요" 12일에 시바견 전문 켄넬에서 데려온 왕자님... blog.naver.com 근데 딸의 눈이 딱 멈추는 아가가 있었어요. 바로 혈통가문의 시바견 공주님이었어요.
첫눈에 반했다는 게 이런 거구나 싶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