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요즘 보기 힘든 요크셔테리어, 이번달만 세번째 입소한 사연 세종 강아지분양 원독

 요즘 보기 힘든 요크셔테리어, 이번달만 세번째 입소한 사연 세종 강아지분양 원독

오늘 또 요크셔테리어 아가가 입소 했어요. 사실 요키는 요즘 정말 보기 힘든 견종 중 하나거든요.

근데 이번 달에만 벌써 세 번째예요. 저희 블로그 오래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부천에서 오신 고객님을 시작으로 두 아가가 이미 새 가족을 만났어요.

한 달 안에 요키가 이렇게 연속으로 입소하는 건 11년 하면서도 진짜 드문 일이에요. 그만큼 좋은 아가들을 꼼꼼하게 선별해서 왔다는 얘기이기도 하고요.

이번 왕자님도 내외적으로 정말 예쁜 아가예요. 블랙 탄 컬러가 또렷하게 잘 잡혀 있고, 얼굴형이 동그랗고 귀여워요.

지금 이 작은 게 성견이 되면 실크처럼 찰랑거리는 긴 털로 변하는데, 요키가 그래서 매력 있어요. 아기 때랑 어른 됐을 때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거든요.

요키는 활발하고 겁이 없는 성격이에요. 몸은 작은데 자기보다 큰 강아지한테도 먼저 다가가는 편이에요.

그래서 처음 키우시는 분들은 "이렇게 작은데 이렇게 당차도 되나?" 하실 수도 있는데, 이게 요키의 원래 모습이에요.

실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