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분은 공주에서 언니랑 함께 방문해 주신 보호자님이에요. 반려견 입양을 위해 큰 마음 먹고 세종까지 오셨다고 하셨는데, 오시기 전부터 말티푸를 마음에 두고 계셨더라고요.
저희 센터에 오셔서 아이들을 한 마리 한 마리 꼼꼼히 보셨어요. 그러다 여러 마리 중에 유독 눈에 들어오는 아가가 있었나봐요.
근데 새 가족을 맞이하는 게 쉬운 결정이 아니잖아요. 고민해보고 오신다고 하시고 돌아가셨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연락이 왔어요.
이 아가가 계속 눈에 밟힌다고, 결국 마음의 결정을 하고 재방문해 주셨죠. 이런 분들 보면 진짜 이미 인연이 된 거예요.
본인도 모르게 그 아가한테 마음이 간 거거든요. 새 가족을 만난 아가 보러 가기 세종시 말티푸 분양 , 아파트 키우기 좋은 순한 성격 여아 2/7 입소 소식 오늘 입소한 말티푸 아가, 처음 안았을 때 느낌이 좀 달랐어요 세종시 강아지분양 원독 오늘 아침에 말티푸... blog.naver.com 이 아가, 성견이 돼도 다리 짧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