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실복실 말티푸 아가, 요즘 너무 이쁘게 크고 있어요^^ 오늘 보니까 뭔가 또 달라진 것 같더라고요. 털이 더 풍성해진 건지, 몸이 더 동글동글해진 건지.
네 발이 하얗게 양말 신은 것처럼 생긴 이 아가, 요즘 너무 이쁘게 크고 있어요. 옆에서 보면 몸통이 꽉 차 보일 정도로 체구가 탄탄해졌고, 모량도 처음보다 훨씬 풍성해졌어요.
복실복실한 털이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스타일이에요. 사료도 요즘 진짜 잘 먹어요.
성장기라 그런지 밥 줄 때마다 엄~~청 잘 먹는데, 그만큼 건강하다는 거라 보는 내내 뿌듯하더라고요. 카메라 들이대면 이렇게 정면으로 쳐다보는데, 표정이 진짜 너무 진지해요.
이 속도면 분양 갈 때쯤엔 훨씬 더 듬직하게 자라 있을 것 같아요. 매일 보는데도 자라는 게 신기해요. 100%실사예요 원독 오시면 실물 보실 수 있습니다.
원독 세종특별자치시 마음안로 159 1층,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